질문 · 성경이 말하는 것

우정에 대해 성경은 무엇이라고 말하나요?

마지막 밤에 예수님은 가장 가까운 제자들에게 "너희를 친구라 ᄒᆞ노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종은 주인이 하는 일을 알지 못하지만, 예수님은 그들에게 모든 것을 알려 주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친구를 위해 목숨을 버리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멀찍이 떨어져 따라오는 사람들을 원하지 않으셨습니다. 친구를 원하셨습니다.

진짜 친구를 찾기는 어렵습니다. 많은 어른이 예전보다 가까운 친구가 줄었다고 말하고, 아예 없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우리는 바쁘고, 이사를 다니고, 상처를 받습니다. 우리 대부분은 나를 정말로 알고 내 곁에 머물러 줄 누군가를 그리워합니다.

돌아가시기 전날 밤, 예수님은 바로 그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마지막 만찬

예수님은 가장 가까운 열두 제자와 저녁을 드시고 계셨습니다. 예수님은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고 계셨습니다. 그들의 발을 씻겨 주신 뒤였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떠나간다고 말씀하셨고, 제자들은 두려워했습니다.

그때 예수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삶을 전하는 네 복음서 가운데 하나인 요한복음이 그 말씀을 기록합니다.

이 후에는 너희를 죵이라 ᄒᆞ지아니ᄒᆞ리니 죵은 쥬인의 ᄒᆡᆼᄒᆞᄂᆞᆫ 거슬 아지못ᄒᆞᆷ이니라 너희를 친구라 ᄒᆞ노니 내가 내 아바지ᄭᅴ 드른 거슬 다 너희게 알게 ᄒᆞ엿ᄉᆞᆷ이라

요한복음 15:15 · 셩경젼셔 1911

종은 시키는 대로만 합니다. 친구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듣습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나는 너희를 멀리 두지 않았다. 너희에게 모든 것을 말해 주었다. 너희는 내 친구다.

이 말씀 바로 전에 예수님은, 친구를 위해 목숨을 버리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고 하셨습니다. 하루도 지나지 않아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리셨습니다.

우리에게 주는 의미

예수님이 보여 주신 하나님은 멀리서 순종만 받기를 원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정을 원하십니다. 그러면 기도하는 방식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나를 잘 아는 친구에게 말하듯이 하나님께 말씀드려도 됩니다.

이것은 또 우리에게 우정이 어떤 모습인지도 보여 줍니다. 진실을 말하는 것. 가까이 머무는 것. 상대를 먼저 생각하는 것.

우정에는 시간이 들고, 마음을 여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한 사람에게 커피 한잔하자고 하거나, 오랜 친구에게 전화하거나, 다음에 누가 초대하면 가겠다고 대답하는 것부터 시작해 볼 수 있습니다. 지금 외롭다면, 당신은 잊힌 사람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친구라고 부르셨고, 당신도 친구라고 부르십니다.

매일 아침 기도 하나, 쉬운 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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