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한 종교 무리인 바리새인 몇 사람이, 배고픈 그분의 친구들이 안식일에 이삭을 땄다고 꾸짖은 뒤에 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분은 성전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언자 호세아의 말을 인용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제사가 아니라 자비를 원하신다. 그분의 배고픈 친구들은 아무 죄가 없었습니다.
예수님과 친구들은 안식일, 곧 쉬려고 따로 정한 일곱째 날에 밀밭 사이를 걷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배가 고팠습니다. 그래서 이삭을 따서 먹었습니다.
몇몇 바리새인이 그들을 보았습니다. 바리새인은 율법을 가르치던 종교 무리였습니다. 그들은 이것이 일이고, 안식일에는 일하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이 하신 대답
예수님이 그들에게 대답하셨습니다. 그분이 하신 말씀의 일부는 마태복음에만 있습니다.
내가 너희게 닐ᄋᆞ노니 셩뎐보다 더 큰이가 여긔 ᄒᆞ나이 잇ᄂᆞ니라 나는 ᄌᆞ비ᄒᆞᆷ을 깃버ᄒᆞ고 졔ᄉᆞ는 깃버ᄒᆞ지아니ᄒᆞ노라 ᄒᆞ신 ᄯᅳᆺ을 너희가 알앗더면 무죄ᄒᆞᆫ쟈를 죄로 뎡치아니ᄒᆞ엿스리라
마태복음 12:6-7 · 셩경젼셔 1911
예루살렘 성전은 그들의 율법이 짐승을 하나님께 바치도록 허락한 단 하나의 장소였습니다. 예수님은 그 건물보다 더 큰 이가 밀밭에 서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러고 나서 그분은 약 칠백 년 전에 살았던 예언자 호세아의 말을 인용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제사가 아니라 자비를 원하신다. 이 말씀을 밀밭 이야기에 넣은 것은 마태복음뿐이고, 마태복음은 이 말씀을 두 번 씁니다.
이 말씀의 뜻
규칙을 지키는 사람들은 배고픈 사람들을 보고 어겨진 율법을 보았습니다. 예수님은 같은 사람들을 보시고 먹어야 할 사람들을 보셨습니다. 그분은 그들을 고발하는 사람들 앞에서, 소리 내어 그들이 죄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자비를 제사보다 위에 두셨습니다. 배고픈 사람이 먼저입니다.
아파하고 있을 때 어떤 규칙 때문에 죄책감을 느끼게 된 적이 있다면, 예수님은 그 밀밭에서 당신 편에 서 계셨습니다. 이 가르침 전체를 Mercy 앱에서 무료로 읽을 수 있습니다.
장 전체 읽기: 마태복음 12
1안식일에 예수ㅣ 밀밧 ᄉᆞ이로 가실 ᄯᅢ에 뎨ᄌᆞ들이 시쟝ᄒᆞ야 이삭을 잘나 먹더니
2바리ᄉᆡ교인들이 보고 예수ᄭᅴ 고ᄒᆞᄃᆡ 션ᄉᆡᆼ님의 뎨ᄌᆞ가 안식일에 당치못ᄒᆞᆫ 일을 ᄒᆡᆼᄒᆞᄂᆞᆫ도다 ᄒᆞ거늘
3예수ㅣ ᄀᆞᆯᄋᆞ샤ᄃᆡ 다윗과 밋 그 동ᄒᆡᆼᄒᆞᆫ 쟈들이 시쟝ᄒᆞᆯ ᄯᅢ에 ᄒᆡᆼᄒᆞᆫ 일을 닑지못ᄒᆞ엿ᄂᆞ냐
4그가 하ᄂᆞ님의 뎐에 드러가셔 진셜ᄒᆞᆫ ᄯᅥᆨ을 먹엇스니 그 ᄯᅥᆨ은 다윗과 그 ᄒᆞᆷᄭᅴ 간 사ᄅᆞᆷ들이 먹기가 합당치아니ᄒᆞᆫ 거시오 졔ᄉᆞ쟝들만 먹을 거시라
5ᄯᅩ 률법에 졔ᄉᆞ쟝들이 셩뎐 안에셔 안식일 규식을 범ᄒᆞ여도 무죄ᄒᆞ다 ᄒᆞᆷ을 닑지못ᄒᆞ엿ᄂᆞ냐
6내가 너희게 닐ᄋᆞ노니 셩뎐보다 더 큰이가 여긔 ᄒᆞ나이 잇ᄂᆞ니라
7나는 ᄌᆞ비ᄒᆞᆷ을 깃버ᄒᆞ고 졔ᄉᆞ는 깃버ᄒᆞ지아니ᄒᆞ노라 ᄒᆞ신 ᄯᅳᆺ을 너희가 알앗더면 무죄ᄒᆞᆫ쟈를 죄로 뎡치아니ᄒᆞ엿스리라
8인ᄌᆞ는 안식일의 쥬인이니라 ᄒᆞ시더라
9거긔를 ᄯᅥ나 회당에 드러가시니
10ᄒᆞᆫ편 손 ᄆᆞ른쟈가 잇ᄂᆞᆫᄃᆡ 뭇 사ᄅᆞᆷ이 예수ᄭᅴ 무러 ᄀᆞᆯᄋᆞᄃᆡ 안식일에 병 곳치ᄂᆞᆫ거시 합당ᄒᆞ니잇가 ᄒᆞ니 이는 예수를 ᄎᆡᆨ잡아 숑ᄉᆞᄒᆞ려ᄒᆞᆷ이라
11예수ㅣ ᄀᆞᆯᄋᆞ샤ᄃᆡ 너희즁에 누가 양 ᄒᆞᆫ 마리가 잇서 안식일에 구덩이에 ᄲᅡ졋스면 붓잡아 내지안켓ᄂᆞ냐
12사ᄅᆞᆷ이 양보다 얼마나 더 귀ᄒᆞ냐 그럼으로 안식일에 착ᄒᆞᆫ 일ᄒᆞᆷ이 합당ᄒᆞ니라 ᄒᆞ시고
13그 사ᄅᆞᆷᄃᆞ려 닐ᄋᆞ샤ᄃᆡ 손을 펴라 ᄒᆞ시니 펴매 곳 다른 손과 ᄀᆞᆺ치 셩ᄒᆞ더라
14바리ᄉᆡ교인이 나가셔 엇더케 예수를 죽일고 의론ᄒᆞ거늘
15예수ㅣ 알으시고 거긔를 ᄯᅥ나시니 사ᄅᆞᆷ이 만히 좃ᄂᆞᆫ지라 예수ᄭᅴ셔 병을 다 곳치시고
16경계ᄒᆞ샤ᄃᆡ 소문을 내지말나 ᄒᆞ시니
17이는 션지쟈 이사야로 ᄒᆞ신 말ᄉᆞᆷ을 일우려 ᄒᆞ심이라 닐넛스ᄃᆡ
18나의 ᄐᆡᆨᄒᆞᆫ 죵을 보라 나의 ᄉᆞ랑ᄒᆞᄂᆞᆫ쟈요 내 ᄆᆞᄋᆞᆷ에 ᄆᆡ우 깃버ᄒᆞᄂᆞᆫ쟈라 내가 내 셩신을 줄터히니 뎌가 심판ᄒᆞᆷ을 외방 사ᄅᆞᆷ의게 알게 ᄒᆞᆯ지라
19그가 다토지도 아니ᄒᆞ며 들네지도 아니ᄒᆞ니 아모 사ᄅᆞᆷ도 길에셔 그 소ᄅᆡ를 듯지못ᄒᆞ리라
20샹ᄒᆞᆫ 갈대도 ᄭᅥᆨ지아니ᄒᆞ고 ᄭᅥ지ᄂᆞᆫ 등불도 ᄭᅳ지아니ᄒᆞ기를 심판ᄒᆞ야 이긜 ᄯᅢᄭᆞ지 니르리니
21ᄯᅩᄒᆞᆫ 이방 사ᄅᆞᆷ이 그 일홈을 ᄇᆞ라리라 ᄒᆞ시니라
22그 ᄯᅢ에 샤귀들녀 눈 멀고 벙어리 된쟈를 다리고 오거늘 예수ᄭᅴ셔 곳쳐주시매 그 벙어리가 말도 ᄒᆞ고 보기도 ᄒᆞ니
23무리들이 다 놀나 ᄀᆞᆯᄋᆞᄃᆡ 이 사ᄅᆞᆷ이 다윗의 ᄌᆞ손이 아니냐 ᄒᆞ니
24바리ᄉᆡ교인은 듯고 ᄀᆞᆯᄋᆞᄃᆡ 이 사ᄅᆞᆷ이 귀왕 바알세붑의 힘이 아니면 샤귀를 ᄶᅩᆺ차내지못ᄒᆞ리라 ᄒᆞ거늘
25예수ㅣ 그 ᄯᅳᆺ을 알으시고 ᄀᆞᆯᄋᆞ샤ᄃᆡ 나라마다 스ᄉᆞ로 분ᄌᆡᆼᄒᆞ면 멸망ᄒᆞᆯ 거시오 셩이나 집이나 스ᄉᆞ로 분ᄌᆡᆼᄒᆞ면 서지못ᄒᆞᄂᆞ니
26사단이 사단을 ᄶᅩᆺ차내면 이는 스ᄉᆞ로 분ᄌᆡᆼᄒᆞᆷ이니 그리ᄒᆞ고야 뎌의 나라히 엇더케 서겟ᄂᆞ냐
27ᄯᅩ 내가 바알세붑을 힘닙어 샤귀를 ᄶᅩᆺ차내면 너희 자뎨들은 누구를 힘닙어 샤귀를 ᄶᅩᆺ차내ᄂᆞ냐 그럼으로 뎌희가 너희 법관이 되리라
28그러나 내가 하ᄂᆞ님의 셩신을 힘닙어 샤귀를 ᄶᅩᆺ차내엿스면 곳 하ᄂᆞ님의 나라이 너희게 림ᄒᆞ엿스리라
29힘센 사ᄅᆞᆷ을 몬져 결박ᄒᆞ지안코야 엇더케 그 힘센 사ᄅᆞᆷ의 집에 드러가 그 셰간을 륵탈ᄒᆞ겟ᄂᆞ냐 결박ᄒᆞ여야 그 집을 륵탈ᄒᆞ리라
30나와 ᄒᆞᆷᄭᅴ 아니ᄒᆞᄂᆞᆫ쟈는 나를 거역ᄒᆞ고 나와 ᄒᆞᆷᄭᅴ 거두지아니ᄒᆞᄂᆞᆫ쟈는 헷치ᄂᆞ니라
31그럼으로 내가 너희게 닐ᄋᆞ노니 모든 죄와 훼방ᄒᆞᄂᆞᆫ 거슬 사ᄅᆞᆷ의게 샤ᄒᆞ시려니와 셩신을 훼방ᄒᆞᄂᆞᆫ 거슨 샤ᄒᆞ시지아니ᄒᆞᆯ 거시오
32ᄯᅩ 누구던지 말노 인ᄌᆞ를 거역ᄒᆞ면 샤ᄒᆞ시려니와 오직 누구던지 말노 셩신을 거역 ᄒᆞ면 이 셰샹과 오ᄂᆞᆫ 셰샹에도 샤ᄒᆞ시지아니ᄒᆞ리라
33실과를 됴타 ᄒᆞ거든 나무도 됴타 ᄒᆞ고 나무를 됴치안타 ᄒᆞ거든 실과도 됴치안타 ᄒᆞ라 그 실과로 나무를 아ᄂᆞ니라
34독샤의 죵류들아 너희는 악ᄒᆞ니 엇더케 됴흔 말을 ᄒᆞ겟ᄂᆞ냐 ᄆᆞᄋᆞᆷ에 ᄀᆞ득ᄒᆞᆫ 거시 입으로 나와셔 말ᄒᆞᄂᆞᆫ 거시니
35션ᄒᆞᆫ 사ᄅᆞᆷ은 션ᄒᆞᆫ 거슬 싸흔 ᄃᆡ셔 션ᄒᆞᆫ 거슬 내고 악ᄒᆞᆫ 사ᄅᆞᆷ은 악ᄒᆞᆫ 거슬 싸흔 ᄃᆡ셔 악ᄒᆞᆫ 거슬 내ᄂᆞ니라
36내가 너희게 닐ᄋᆞ노니 사ᄅᆞᆷ이 무ᄉᆞᆷ 망녕된 말을 ᄒᆞ던지 심판 날에 이로 인ᄒᆞ야 힐문을 밧으리니
37네 말노 너를 의롭다 ᄒᆞ시고 네 말노 너의 죄를 뎡ᄒᆞ리라
38그 ᄯᅢ에 셔긔관과 바리ᄉᆡ교인 즁에셔 누가 말ᄒᆞᄃᆡ 션ᄉᆡᆼ님이여 우리가 이젹을 보고져ᄒᆞᄂᆞ이다
39예수ㅣ ᄃᆡ답ᄒᆞ야 ᄀᆞᆯᄋᆞ샤ᄃᆡ 악ᄒᆞ고 음란ᄒᆞᆫ 셰ᄃᆡ가 이젹을 구ᄒᆞ니 션지쟈 요나의 이젹 밧게는 뵈일 거시 업ᄂᆞ니라
40요나가 밤낫 사흘을 큰 고기 ᄇᆡ 속에 잇섯던 것 ᄀᆞᆺ치 인ᄌᆞ도 밤낫 사흘을 ᄯᅡ 속에 잇스리라
41심판ᄒᆞᆯ 제 니느웨 사ᄅᆞᆷ이 니러나 이 셰ᄃᆡ 사ᄅᆞᆷ을 뎡죄ᄒᆞ리니 이는 뎌희가 요나의 젼도를 듯고 회ᄀᆡᄒᆞᆷ이어니와 요나보다 더 큰이가 여긔 잇스며
42심판ᄒᆞᆯ 제 남방 녀왕이 니러나 이셰ᄃᆡ 사ᄅᆞᆷ을 뎡죄ᄒᆞ리니 이는 그 녀왕이 ᄯᅡ 슥헤셔 와셔 솔노몬의 지혜로온 말을 드름이어니와 솔노몬보다 더 큰이가 여긔 잇ᄂᆞ니라
43더러온 귀신이 사ᄅᆞᆷ의게셔 나가 물 업ᄂᆞᆫ ᄯᅡ으로 ᄃᆞᆫ니다가 쉬기를 구ᄒᆞ되 엇지못ᄒᆞ고
44이에 ᄀᆞᆯᄋᆞᄃᆡ 내가 나온 집으로 도로 드러가리라 ᄒᆞ고 와 보니 그 집이 고요 ᄒᆞ고 쓸고 슈리ᄒᆞ엿거늘
45곳 가셔 저보다 더욱 악ᄒᆞᆫ 귀신 닐곱을 다리고 드러가셔 거ᄒᆞ니 그 사ᄅᆞᆷ의 후환이 젼보다 더욱 심ᄒᆞᆫ지라 이 악ᄒᆞᆫ 셰ᄃᆡ가 ᄯᅩᄒᆞᆫ 이러케 되리라
46예수ㅣ 무리들의게 말ᄉᆞᆷᄒᆞ실 ᄯᅢ에 그 모친과 동ᄉᆡᆼ들이 밧게 서셔 예수ᄭᅴ 말ᄒᆞ려ᄒᆞᆫᄃᆡ
47ᄒᆞᆫ 사ᄅᆞᆷ이 예수ᄭᅴ 엿ᄌᆞ와 ᄀᆞᆯᄋᆞᄃᆡ 션ᄉᆡᆼ님의 모친과 동ᄉᆡᆼ들이 밧게 서셔 션ᄉᆡᆼ님ᄭᅴ 말ᄒᆞ려ᄒᆞᆫ다 ᄒᆞ니
48말ᄒᆞ던 사ᄅᆞᆷ의게 ᄃᆡ답ᄒᆞ야 ᄀᆞᆯᄋᆞ샤ᄃᆡ 내 모친이 누구며 내 동ᄉᆡᆼ들이 누구냐 ᄒᆞ시고
49손을 펴샤 뎨ᄌᆞ들을 ᄀᆞᄅᆞ쳐 ᄀᆞᆯᄋᆞ샤ᄃᆡ 나의 모친과 동ᄉᆡᆼ들을 보라
50누구던지 하ᄂᆞᆯ에 계신 내 아바지 ᄯᅳᆺ대로 ᄒᆞᄂᆞᆫ쟈가 내 형뎨요 내 누의요 내 모친이니라 ᄒᆞ시더라
셩경젼셔 1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