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 4 · 하나님의 사랑에는 조건이 없다

예수님은 사람들이 잘못했다고 말하기도 전에 용서하셨어요

지붕으로 내려온 사람, 나무 위의 세리, 그리고 십자가 위의 강도 · 읽는 데 약 7분

네 사람이 친구를 들것에 눕혀 메고 가버나움의 한 집 평평한 지붕 위로 올라갔습니다. 가버나움은 갈릴리 바다 옆에 있는 고기잡이 마을이었습니다. 그 친구는 걷지 못했습니다. 아래층 집 안은 사람들로 가득 차서 아무도 문으로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네 사람은 지붕에 구멍을 뚫고, 줄을 매어 친구를 예수님 바로 앞에 달아 내렸습니다.

들것에 누운 사람은 한마디도 하지 않았습니다. 자기가 무슨 잘못을 했는지 예수님께 말하지 않았고, 앞으로 잘하겠다고 약속하지도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지붕 구멍으로 내려다보는 네 사람의 얼굴을 올려다보셨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을 내려다보셨습니다.

예수ㅣ 뎌희의 밋음을 보시고 반신불슈ᄃᆞ려 닐ᄋᆞ샤ᄃᆡ 쇼ᄌᆞ야 네 죄를 샤ᄒᆞ엿다 ᄒᆞ시니

마가복음 2:5 · 셩경젼셔 1911

용서가 먼저 왔습니다. 아무도 용서해 달라고 하지 않았고, 아무도 그 값을 치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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