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형제가 이집트 왕의 궁전으로 걸어 들어갔어요. 그들의 이름은 모세와 아론이었고, 파라오에게 자기 백성을 보내 달라고 말하러 온 것이었어요. 자기들의 하나님이 자기들을 보내셨다는 것을 보여 주려고, 아론은 왕 앞에서 자기 지팡이를 바닥에 던졌고, 지팡이는 뱀이 되었어요.
파라오는 놀라지 않았어요. 그는 자기 현자들과 마술사들을 불렀고, 출애굽기는 그들도 지팡이를 던지자 그들의 지팡이도 하나하나 모두 뱀이 되었다고 말해요. 아론의 뱀이 그들의 뱀을 삼켰지만, 그 재주 자체는 똑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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