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15장 29절에서 큰아들은 동생을 위한 잔치 때문에 화가 납니다. 그는 여러 해 동안 아버지를 위해 일했고 한 번도 명을 어기지 않았는데, 친구들과 즐기라고 염소 새끼 한 마리도 받은 적이 없다고 말합니다. 그는 점수를 매기고 있었습니다. 아버지는 그에게 내 것이 이미 다 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누가복음 15장, 잃었던 아들 이야기의 끝부분입니다. 작은아들은 재산을 낭비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아버지는 그에게 달려가 잔치를 열었습니다.
큰아들은 들에서 일하고 있었습니다. 집 가까이 왔을 때 그는 음악 소리와 춤추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한 종이 그에게 까닭을 말해 주었습니다. 그는 화가 나서 들어가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나와서 그에게 들어오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큰아들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부친ᄭᅴ 말ᄒᆞ야 ᄀᆞᆯᄋᆞᄃᆡ 내가 여러 ᄒᆡ를 셤기매 명을 어긤이 업스되 염소 삭기 ᄒᆞ나를 내게 주샤 나와 내 벗으로 즐기게 ᄒᆞ신 거시 한번도 업더니
누가복음 15:29 · 셩경젼셔 1911
그는 세고 있었습니다
여러 해 동안 일했습니다. 규칙을 한 번도 어기지 않았습니다. 그의 생각에, 그 모든 것으로 무언가를 받아야 마땅했습니다. 그는 자기가 품삯을 기다리는 일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자기가 아들이라는 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동생은 품꾼으로 집에 돌아오고 싶어 했습니다. 형은 내내 품꾼처럼 살고 있었습니다.
아버지가 한 말
아버지는 그를 꾸짖지 않았습니다.
부친이 닐ᄋᆞᄃᆡ 아ᄃᆞᆯ아 너는 ᄒᆞᆼ샹 나와 ᄒᆞᆫ가지로 잇섯스니 내게 잇ᄂᆞᆫ 거시 다 네 거시로되
누가복음 15:31 · 셩경젼셔 1911
모든 것이 이미 그의 것이었습니다. 그는 그것을 애써 얻을 필요가 한 번도 없었습니다.
이 말씀의 뜻
예수님은 그분이 죄인들을 맞아들이신다고 언짢아한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에게 이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큰아들은 그들과 닮았습니다. 또한 충분히 착해지는 것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얻으려 애써 온 누구와도 닮았습니다. 이미 가진 것을 애써 얻을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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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전체 읽기: 누가복음 15
1모든 셰리와 죄인이 말ᄉᆞᆷ을 드르러 갓가히 나아오니
2바리ᄉᆡ교인과 셔긔관들이 원망ᄒᆞ야 ᄀᆞᆯᄋᆞᄃᆡ 이 사ᄅᆞᆷ이 죄인을 ᄃᆡ졉ᄒᆞ고 음식을 ᄀᆞᆺ치 먹ᄂᆞᆫ다 ᄒᆞ더라
3예수ㅣ 뎌희게 이 비유로써 닐ᄋᆞ샤ᄃᆡ
4너희 즁에 어ᄂᆞ 사ᄅᆞᆷ이 양 일ᄇᆡᆨ마리 즁에 ᄒᆞ나를 일흐면 아흔아홉마리를 들에 두고 그 일흔 거슬 ᄯᆞ라 찻도록 아니ᄒᆞ겟ᄂᆞ냐
5ᄯᅩ 차즌즉 즐거워 엇ᄀᆡ에 메고
6집에 니르러 그 벗과 리웃을 모호고 ᄃᆡᄒᆞ야 말ᄒᆞᄃᆡ 나와 ᄀᆞᆺ치 즐기자 내가 일흔 양을 차졋노라 ᄒᆞ리라
7내가 너희ᄃᆞ려 닐ᄋᆞ노니 이와 ᄀᆞᆺ치 죄인 ᄒᆞ나이 회ᄀᆡᄒᆞ면 하ᄂᆞᆯ에셔 깃버ᄒᆞ기를 회ᄀᆡᄒᆞᆯ 것 업ᄂᆞᆫ 아흔아홉 의인을 인ᄒᆞ야 깃버 ᄒᆞᄂᆞᆫ 것보다 더하리라
8어ᄂᆞ 녀인이 은돈 열립에셔 ᄒᆞ나를 일흐면 불을 켜며 집을 쓸며 엇도록 부ᄌᆞ런히 찻지아니ᄒᆞ겟ᄂᆞ냐
9ᄯᅩ 차즌즉 벗과 리웃을 불너 모호고 말ᄒᆞᄃᆡ 나와 ᄀᆞᆺ치 즐기자 일흔 돈을 차졋노라 ᄒᆞ리라
10내가 너희ᄃᆞ려 닐ᄋᆞ노니 이와 ᄀᆞᆺ치 죄인 ᄒᆞ나이 회ᄀᆡᄒᆞ면 하ᄂᆞ님의 ᄉᆞ쟈 압헤 깃븜이 되리라 ᄒᆞ시더라
11ᄯᅩ ᄀᆞᆯᄋᆞ샤ᄃᆡ 엇던 사ᄅᆞᆷ이 두 아ᄃᆞᆯ이 잇ᄂᆞᆫᄃᆡ
12그 말재 아ᄃᆞᆯ이 아비게 말ᄒᆞ야 ᄀᆞᆯᄋᆞᄃᆡ 아바지여 산업에셔 내가 맛당히 엇을 거슬 내게 주쇼셔 ᄒᆞ거늘 아비가 산업을 ᄂᆞᆫ화 주엇더니
13그 후 며칠이 못되야 말재 아ᄃᆞᆯ이 ᄌᆡ물을 다 모화 가지고 멀니 다른 디방에 가 놀며 거긔셔 허랑방탕ᄒᆞ야 그 산업을 허비ᄒᆞ야
14다 업시ᄒᆞ엿더니 그 ᄯᅡ에 크게 흉년이 든지라 비로소 궁핍ᄒᆞ매
15곳 그 디방 ᄒᆞᆫ ᄇᆡᆨ셩의게 가셔 붓쳐 사니 들노 보내여 도야지를 치라 ᄒᆞ엿ᄂᆞᆫᄃᆡ
16먹이ᄂᆞᆫ 사ᄅᆞᆷ이 업스매 도야지 먹ᄂᆞᆫ 팟 ᄭᅥᆸ질노 츙복ᄒᆞ고져ᄒᆞ다가
17ᄭᆡᄃᆞᆺ고 곳 ᄀᆞᆯᄋᆞᄃᆡ 내 부친의 품군이 만코 그 량식이 넉넉ᄒᆞ야 ᄂᆞᆷ으되 나는 주려 죽겟도다
18내가 니러나셔 부친ᄭᅴ 도라가 닐ᄋᆞ기를 부친이여 내가 하ᄂᆞᆯ과 부친ᄭᅴ 죄를 엇엇스매
19지금브터는 감히 아ᄃᆞᆯ이라 닐ᄏᆞᆺ지못ᄒᆞ리니 나를 품군에 ᄒᆞ나으로 보쇼셔 ᄒᆞ리라 ᄒᆞ고
20이에 니러나서 부친ᄭᅴ 도라갈ᄉᆡ 샹거가 오히려 머나 부친이 보고 이에 측은히녁여 다라가 목을 안고 입을 맛초니
21아ᄃᆞᆯ이 닐ᄋᆞᄃᆡ 부친이여 내가 하ᄂᆞᆯ과 부친ᄭᅴ 죄를 엇엇스니 지금브터는 감히 아ᄃᆞᆯ이라 닐ᄏᆞᆺ지못ᄒᆞ겟ᄂᆞ이다 ᄒᆞ니
22부친이 모든 죵의게 명ᄒᆞ야 뎨일 됴흔 옷을 내여다가 닙히고 손에 가락ᄌᆡ를 ᄭᅵ우고 신을 신기고
23ᄯᅩ 살진 송아지를 ᄭᅳ을어다가 잡으라 우리가 먹고 즐길지니
24대개 내 아ᄃᆞᆯ은 죽엇다가 다시 살아낫스며
25일헛다가 다시 엇엇노라 ᄒᆞ매 무리가 ᄒᆞᆷᄭᅴ 즐기더니
26맛 아ᄃᆞᆯ이 밧헤 잇다가 도라와 집에 갓가히 올ᄉᆡ 풍류와 춤추ᄂᆞᆫ 소ᄅᆡ를 듯고 ᄒᆞᆫ 죵을 불너 이 무ᄉᆞᆷ ᄭᆞᄃᆞᆰ인가 무른ᄃᆡ
27ᄃᆡ답ᄒᆞᄃᆡ 네 동ᄉᆡᆼ이 도라왓스매 부친이 그 병 업시 셩ᄒᆞᆫ 몸으로 맛남을 인ᄒᆞ야 살진 송아지를 잡앗ᄂᆞ이다 ᄒᆞ니
28곳 노ᄒᆞ야 드러 가기를 즐겨아니ᄒᆞ거늘 부친이 나와셔 권ᄒᆞᆫᄃᆡ
29부친ᄭᅴ 말ᄒᆞ야 ᄀᆞᆯᄋᆞᄃᆡ 내가 여러 ᄒᆡ를 셤기매 명을 어긤이 업스되 염소 삭기 ᄒᆞ나를 내게 주샤 나와 내 벗으로 즐기게 ᄒᆞ신 거시 한번도 업더니
30오직 이 아ᄃᆞᆯ은 외입ᄒᆞᆷ으로 부친의 산업을 다 허비ᄒᆞ엿거늘 뎌가 니르매 살진 송아지를 잡으셧ᄂᆞ이다 ᄒᆞ니
31부친이 닐ᄋᆞᄃᆡ 아ᄃᆞᆯ아 너는 ᄒᆞᆼ샹 나와 ᄒᆞᆫ가지로 잇섯스니 내게 잇ᄂᆞᆫ 거시 다 네 거시로되
32오직 네 동ᄉᆡᆼ은 죽엇다가 다시 살앗스며 일헛다가 ᄯᅩᄒᆞᆫ 엇엇기로 우리가 즐거워ᄒᆞ고 깃버ᄒᆞᄂᆞᆫ 거시 맛당ᄒᆞ다 ᄒᆞ더라
셩경젼셔 1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