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예수님은 갈릴리의 한 언덕에 서 계셨어요. 갈릴리는 예루살렘 북쪽의 언덕 많은 땅으로, 예수님이 자라신 곳이고, 그 시절에는 헤롯 안디바가 다스렸어요. 무리가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려고 모여 있었고, 예수님은 그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복수의 규칙 가운데 하나를 꺼내 말씀하셨어요.
ᄯᅩ ᄒᆞ신 말ᄉᆞᆷ을 너희가 드럿ᄂᆞ니 눈은 눈으로 갑고 니는 니로 갑흐라 ᄒᆞ엿스나
마태복음 5:38 · 셩경젼셔 1911
마태복음은 이 이야기를 5장, 사람들이 산상수훈이라 부르는 긴 가르침 안에서 들려줘요. 바로 앞에서 예수님은 무리에게 아예 맹세하지 말고 그저 옳다 할 것은 옳다 하라고 하세요. 바로 뒤에서는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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