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 가운데 한 사람이 예수님께, 자기 형에게 유산을 나누어 주라고 말해 달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어느 편도 들지 않으셨습니다. 그 대신 모든 사람에게 탐심을 조심하라고 경고하셨습니다. 사람의 생명은 가진 것이 얼마나 많은지에 달려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곳간을 더 크게 지은 부자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아주 많은 무리를 가르치고 계셨습니다. 누가복음은 수천 명이 몰려들어 서로 밟힐 지경이었다고 말합니다.
무리 가운데서 한 사람이 소리쳤습니다. 그는 예수님께, 자기 형에게 집안 유산을 나누어 주라고 말해 달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누가 나를 너희의 재판관으로 세웠느냐고 물으셨습니다. 그분은 어느 편도 들지 않으셨습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을 돌아보셨습니다.
그분이 하신 말씀
무리ᄃᆞ려 닐ᄋᆞ샤ᄃᆡ 삼가 모든 탐심을 물니치라 대개 사ᄅᆞᆷ의 사ᄂᆞᆫ거시 그 가산이 넉넉ᄒᆞᆫᄃᆡ 잇지아니ᄒᆞ니라 ᄒᆞ시고
누가복음 12:15 · 셩경젼셔 1911
탐심은 더, 더 많이 원하는 것, 내 것이 아닌 것을 원하는 것입니다. 삶은 그 안에 든 것이 얼마나 많은지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곳간
그다음 그분은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한 부자가 큰 수확을 거두었습니다. 그것을 다 둘 곳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곳간을 헐고 더 크게 지어서, 여러 해 동안 편히 쉬며 즐기기로 했습니다. 그날 밤 하나님은 그에게 오늘 밤 네 생명을 도로 찾으리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그가 쌓아 둔 그 모든 것은 누구의 것이 될까요?
이 말씀의 뜻
예수님은 돈 이야기를 자주 하셨습니다. 그분은 돈이 하나님이 당신을 사랑하신다는 표시라고 하신 적이 없습니다. 가난한 사람에게 가난이 그 사람 탓이라고 하신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께 복을 받으려면 종교 지도자에게 먼저 돈을 내라고 누구에게도 말씀하신 적이 없습니다.
오늘날 어떤 설교자들은 자기들에게 돈을 내면 하나님이 부자로 만들어 주신다고 가르칩니다. 예수님은 그렇게 가르치신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복은 팔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당신이 힘든 것은 충분히 내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말을 들어 왔다면, 그것은 한 번도 그분의 말씀이 아니었습니다. 이 가르침 전체를 Mercy 앱에서 무료로 읽을 수 있습니다.
장 전체 읽기: 누가복음 12
1그 동안에 무리 수만명이 모히여 서로 ᄇᆞᆲ거늘 예수ㅣ 몬져 뎨ᄌᆞ의게 말ᄉᆞᆷᄒᆞ야 갈ᄋᆞ샤ᄃᆡ 바리ᄉᆡ교인의 누룩을 삼가라 곳 외식이니라
2대개 ᄀᆞᆷ초인 거슬 드러내지못ᄒᆞᆯ 거시 업고 숨은 거슬 아지못ᄒᆞᆯ 거시 업ᄂᆞ니
3이럼으로 너희가 어두은 ᄃᆡ셔 말ᄒᆞᆫ 거시 반ᄃᆞ시 ᄇᆞᆰ은 ᄃᆡ에 들니고 너희가 골방에셔 귀에 대고 말ᄒᆞᆫ 거시 반ᄃᆞ시 집 우에셔 젼파되리라
4내가 내 친구 너희의게 말ᄒᆞ노니 몸을 죽이고 그 후에는 능히 더 ᄒᆞᆯ수 업ᄂᆞᆫ쟈를 두려워ᄒᆞ지마라
5오직 내가 너희의 맛당히 두려워ᄒᆞᆯ쟈를 보이리니 곳 죽인 후에 ᄯᅩᄒᆞᆫ 디옥에 던지ᄂᆞᆫ 권셰 잇ᄂᆞᆫ쟈를 두려워ᄒᆞ라 내가 너희ᄃᆞ려 닐ᄋᆞ노니 맛당히 그를 두려워ᄒᆞᆯ지니라
6참새 다ᄉᆞᆺ이 돈 두푼에 팔니ᄂᆞᆫ 거시 아니냐 그러나 하ᄂᆞ님은 그 ᄒᆞ나도 니져ᄇᆞ리심이 업스시고
7곳 너희 머리털도 다 혜시ᄂᆞ니 그런고로 두려워ᄒᆞ지마라 너희가 ᄎᆞᆷ새 여러 마리보다귀ᄒᆞ니라
8내가 ᄯᅩᄒᆞᆫ 너희ᄃᆞ려 말ᄒᆞ노니 누구던지 사ᄅᆞᆷ 압헤셔 나를 아노라 ᄒᆞ면 인ᄌᆞ도 하ᄂᆞ님의 ᄉᆞ쟈 압헤셔 뎌를 아노라 ᄒᆞᆯ 거시오
9누가 사ᄅᆞᆷ 압헤셔 나를 아지못ᄒᆞ노라 ᄒᆞ면 하ᄂᆞ님의 ᄉᆞ쟈 압헤셔 뎌를 아지못ᄒᆞ노라 ᄒᆞ리라
10누구던지 말노 인ᄌᆞ를 거역ᄒᆞ면 샤ᄒᆞ시려니와 오직 누가 셩신을 훼방ᄒᆞ면 샤ᄒᆞ지아니ᄒᆞ리라
11사ᄅᆞᆷ이 너희를 잇ᄭᅳᆯ고 회당과 졍ᄉᆞ 잡은이와 권셰 잇ᄂᆞᆫ이 압헤 니르거든 엇더케 알외며 무어스로 ᄃᆡ답ᄒᆞ며 무어슬 말ᄒᆞᆯ 거슬 념려치말지니
12곳 그 ᄯᅢ에 셩신이 맛당ᄒᆞ게 말ᄒᆞᆯ 거슬 너희의게 ᄀᆞᄅᆞ치시리라 ᄒᆞ시더라
13무리 즁에 ᄒᆞᆫ 사람이 닐ᄋᆞᄃᆡ 스승이여 내 동ᄉᆡᆼ을 명ᄒᆞ야 유업을 ᄂᆞᆫ호게 ᄒᆞ쇼셔 ᄒᆞ니
14닐러 ᄀᆞᆯᄋᆞ샤ᄃᆡ 이 사ᄅᆞᆷ아 누가 나를 너희 우에 법관과 물건 ᄂᆞᆫ호ᄂᆞᆫ쟈로 삼앗ᄂᆞ냐 ᄒᆞ시고
15무리ᄃᆞ려 닐ᄋᆞ샤ᄃᆡ 삼가 모든 탐심을 물니치라 대개 사ᄅᆞᆷ의 사ᄂᆞᆫ거시 그 가산이 넉넉ᄒᆞᆫᄃᆡ 잇지아니ᄒᆞ니라 ᄒᆞ시고
16ᄯᅩ 비유를 베프러 무리ᄃᆞ려 닐너 갈ᄋᆞ샤ᄃᆡ 한 부쟈의 밧헤 소츌이 풍셩ᄒᆞ매
17심즁에 ᄉᆡᆼ각ᄒᆞ야 ᄀᆞᆯᄋᆞᄃᆡ 내가 곡식 싸하둘 곳이 업스니 엇지ᄒᆞᆯ고 ᄒᆞ고
18ᄯᅩ ᄀᆞᆯᄋᆞᄃᆡ 내가 이러케 ᄒᆞ리니 내 곡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내 모든 곡식과 물건을 거긔 싸하두리라 ᄒᆞ고
19ᄯᅩ 내가 내 령혼의게 닐ᄋᆞᄃᆡ 령혼아 물건이 만하 여러 ᄒᆡ 쓸 거슬 싸하두엇스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ᄒᆞ자 ᄒᆞ되
20오직 하ᄂᆞ님은 닐ᄋᆞ샤ᄃᆡ 어리셕은 쟈여 오ᄂᆞᆯ밤에 네 령혼을 도로 차진즉 네 예비ᄒᆞᆫ 거시 뉘 거시 되겟ᄂᆞ냐 ᄒᆞ셧스니
21ᄌᆞ긔를 위ᄒᆞ야 ᄌᆡ물을 싸하 부쟈가 되고 하ᄂᆞ님을 위ᄒᆞ지아니ᄒᆞᄂᆞᆫ쟈가 이와 ᄀᆞᆺ흐니라
22ᄯᅩ 뎨ᄌᆞᄃᆞ려 닐ᄋᆞ샤ᄃᆡ 그런고로 내가 너희게 닐ᄋᆞ노니 너희 목숨을 위ᄒᆞ야 무어슬 먹을가 몸을 위ᄒᆞ야 무어슬 닙을가 념려 ᄒᆞ지말나
23목숨이 음식 보다 즁ᄒᆞ고 몸이 의복보다 즁ᄒᆞ니라
24가막귀를 ᄉᆡᆼ각ᄒᆞ라 심으지도 아니ᄒᆞ고 거두지도 아니ᄒᆞ며 창도 업고 곡간도 업스되 하ᄂᆞ님이 기르시ᄂᆞ니 너희는 새 보다 얼마나 더 귀ᄒᆞ지안켓ᄂᆞ냐
25ᄯᅩ 너희 즁에 누가 념려ᄒᆞᆷ으로 목숨을 일각이나 더ᄒᆞ겟ᄂᆞ냐
26너희가 지극히 적은 거시로되 오히려 능히 못ᄒᆞ거든 하믈며 그 ᄂᆞᆷ아지야 엇지 념려ᄒᆞ겟ᄂᆞ냐
27ᄇᆡᆨ합화가 엇더케 자라ᄂᆞᆫ가 ᄉᆡᆼ각ᄒᆞ야 보아라 슈고도 아니ᄒᆞ고 길삼도아니ᄒᆞᄂᆞ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게 말ᄒᆞ노니 솔노몬의 지극ᄒᆞᆫ 영광으로도 닙은 거시 이 ᄭᅩᆺ ᄒᆞ나 만 ᄀᆞᆺ지못하엿ᄂᆞ니라
28적게 밋ᄂᆞᆫ이들아 오ᄂᆞᆯ 잇다가 ᄅᆡ일 아궁이에 던지ᄂᆞᆫ 들풀도 하ᄂᆞ님이 이러케 닙히시거든 ᄒᆞ믈며 너희ᄭᅡ보냐
29너희는 무어슬 먹고 무어슬 마실 거슬 구ᄒᆞ지 말며 ᄯᅩᄒᆞᆫ 근심ᄒᆞ지도 말나
30대개 이 모든 거슬 셰샹 ᄇᆡᆨ셩들이 구ᄒᆞ는 거시니 이 거슬 너희 아바지ᄭᅴ셔 너희 쓸 거신 줄을 아시ᄂᆞ니라
31오직 너희는 그 나라를 구ᄒᆞ라 ᄯᅩᄒᆞᆫ 이 모든 거슬 너희게 더ᄒᆞ시리니
32적은 무리여 무셔워말나 대개 너희 아바지ᄭᅴ셔 나라를 너희게 주시기를 깃버ᄒᆞ시ᄂᆞ니라
33너희 잇ᄂᆞᆫ 거슬 팔아 구졔ᄒᆞ야 낡아지지아니ᄒᆞᄂᆞᆫ 쥬머니를 예비ᄒᆞ라 곳 하ᄂᆞᆯ에셔 다ᄒᆞ지아니ᄒᆞᄂᆞᆫ 보물이오 거긔 도적도 아니 오고 죰도 먹지아니ᄒᆞᄂᆞ니라
34대개 너희 보물 잇ᄂᆞᆫ 곳에는 너의 ᄆᆞᄋᆞᆷ도 ᄯᅩᄒᆞᆫ 잇스리라
35허리에 ᄯᅴ를 ᄯᅴ고 등불을 켜고 잇서
36사ᄅᆞᆷ이 그 쥬인이 혼인 집에 갓다가 도라 오기를 기ᄃᆞ림과 ᄀᆞᆺ치 ᄒᆞ라 와셔 문을 두ᄃᆞ리면 즉시 열어줄지니라
37쥬인이 와셔 죵이 ᄭᆡ여 잇슴을 보면 그 죵이 복이 잇스리로다 내가 진실노 너희ᄃᆞ려 닐ᄋᆞ노니 쥬인이 ᄯᅴ를 ᄯᅴ고 죵을 자리에 안치고 압헤셔 슈죵ᄒᆞ리라
38혹 이경에 니르거나 혹 삼경에 니르러 죵이 이 ᄀᆞᆺ치 ᄒᆞᄂᆞᆫ 거슬 보면 그 죵이 복이 잇스리로다
39그러나 너희도 아ᄂᆞᆫ바니 집 쥬인이 도적이 어ᄂᆞ ᄯᅢ에 니를줄 알앗더면 ᄭᆡ여 그 집을 ᄯᅮᆯ치못ᄒᆞ게 ᄒᆞ엿스리라
40이럼으로 너희도 예비ᄒᆞ라 대개 ᄉᆡᆼ각지 아니ᄒᆞᆯ ᄯᅢ에 인ᄌᆞ가 오리라 ᄒᆞ시더라
41베드로가 엿ᄌᆞ오ᄃᆡ 쥬ᄭᅴ셔 이 비유를 우리의게 ᄒᆞ심이니잇가 무리의게 ᄒᆞ심이니잇가 ᄒᆞ니
42쥬ㅣ ᄀᆞᆯᄋᆞ샤ᄃᆡ 지혜 잇고 진실ᄒᆞᆫ 쳥직이가 되어 그 쥬인의게 그 집 사람을 맛하 거ᄂᆞ려 ᄯᅢ를 ᄯᆞ라 량식을 ᄂᆞᆫ화줄쟈가 누구냐
43쥬인이 니를ᄯᅢ에 그 죵이 이러케 ᄒᆞᆷ을 보면 그 죵이 복이 잇스리로다
44내가 ᄎᆞᆷ으로 너희게 닐ᄋᆞ노니 쥬인이 그 잇ᄂᆞᆫ비를 다 맛기리라
45만일 그 죵이 ᄆᆞᄋᆞᆷ에 ᄉᆡᆼ각ᄒᆞ기를 우리 쥬인이 더ᄃᆡ 오리라 ᄒᆞ야 노비를 ᄯᅡ리고 먹고 마시며 ᄎᆔᄒᆞ다가
46ᄉᆡᆼ각지아닌 날과 아지못ᄒᆞᆯ ᄯᅢ에 이 죵의 쥬인이 니르러 엄히 ᄯᅡ리고 신실치아니한쟈의 률에 쳐ᄒᆞ리니
47쥬인의 ᄯᅳᆺ을 알고도 예비치아니ᄒᆞ고 그 ᄯᅳᆺ대로 ᄒᆡᆼ치아니ᄒᆞᆫ 죵은 만히 마즐 거시오
48아지못ᄒᆞ고 마즐 일을 ᄒᆡᆼ한 죵은 적게 마즈리니 대개 만히 준쟈의게는 만히 ᄎᆔᄒᆞ고 만히 부탁ᄒᆞᆫ쟈의게는 더욱 만히 차즈리라
49내가 불을 ᄯᅡ에 던지러 왓노니 내 소원이 무어신고 불이 임의 붓헛더면 됴흘번ᄒᆞ엿도다
50내가 맛당히 밧을 셰례가 잇스니 밧을 ᄯᅢᄭᆞ지 나의 답답ᄒᆞᆷ이 엇더ᄒᆞ겟ᄂᆞ냐
51너희는 내가 화평ᄒᆞᆷ을 셰샹에 베플너 온줄노 아ᄂᆞ냐 내가 너희게 닐ᄋᆞ노니 아니라 도로혀 분ᄌᆡᆼ케 ᄒᆞ랴ᄒᆞᆷ이니
52이 후에는 ᄒᆞᆫ 집에 잇ᄂᆞᆫ 다ᄉᆞᆺ 사람이 분ᄌᆡᆼᄒᆞ야 세시 둘을 치고 둘이 세슬 치ᄃᆡ
53아비가 아ᄃᆞᆯ을 치며 아ᄃᆞᆯ이 아비를 치고 어미가 ᄯᆞᆯ을 치며 ᄯᆞᆯ이 어미를 치고 싀어미가 며ᄂᆞ리를 치며 며ᄂᆞ리가 싀어미를 치리라 ᄒᆞ시더라
54ᄯᅩ 무리ᄃᆞ려 닐ᄋᆞ샤ᄃᆡ 구름이 셔으로브터 니러남을 보고 너희가 말ᄒᆞ기를 소낙이가 오리라 ᄒᆞᄂᆞ니 과연 그러ᄒᆞ고
55바람이 남으로 불믈 보고 너희가 말ᄒᆞ기를 심히 더우리라 ᄒᆞᄂᆞ니 ᄯᅩᄒᆞᆫ 그러ᄒᆞ니라
56외식ᄒᆞᄂᆞᆫ쟈여 너희가 텬디 긔샹은 분변ᄒᆞᆯ줄을 알고 엇지 능히 이 시ᄃᆡ는 분변ᄒᆞᆯ줄을 모르며
57ᄯᅩ 엇지ᄒᆞ야 올흔 거슨 스ᄉᆞ로 판단치아니ᄒᆞᄂᆞ냐
58내가 너를 숑ᄉᆞ할이와 ᄒᆞᆷᄭᅴ 관쟝의게 갈 ᄯᅢ에 길에셔 맛당히 힘을 다ᄒᆞ야 모면ᄒᆞᆯ지니 너를 법관의게 ᄭᅳ을어 가고 법관이 너를 관쇽의게 내여주어 관쇽이 옥에 가돌가 념려ᄒᆞ라
59내가 너ᄃᆞ려 닐ᄋᆞ노니 호리라도 갑지아니ᄒᆞ여셔는 결단코 뎌긔셔 나오지못ᄒᆞ리라 ᄒᆞ시더라
셩경젼셔 1911